말라피센트2를 보기전에 말라피센트 1을 보고 갔다.

분명 말라피센트 1을 재미나게 봤는데 기억이 안났다. 이런 장면을 내가 봤었다고? 할 정도로,,,,

1탄에서는 "말레피센트와 세명의 마녀의 오로라공주 육아일기 "라고 하면 맞을 영화이고, 마법에 걸린 오로라공주를 진실한 사랑의 말라피센트의 입맞춤으로 오로라 공주를 깨웠었고,

2탄은 두세계의 운명을 연결해주는 오로라공주와 필립왕자의 결혼으로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다가 결론인데 ,,,

그 속의 내용은 두세계의 운명을 연결 짓는 가운데 오로라 공주의 보호자(말라피센트)와 필립왕자의 보호자( 잉그리스왕비) 의 대립이 주요 볼거리였다고 생각한다

참 연기를 잘 하는 역할을 잘 소화해 낸 말라피센트 3탄은 안나오겠지만 3탄이 나오면 배가 산으로갈것 같다 ㅋㅋㅋ

2탄 역시 안젤리나졸리를 보는 걸로 만족했다 

  

Posted by 세상은 넓고 배울것은 많다

이런 류의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내 돈 주고 본 영화는 아니었다

소리가 크거나 자극적인 영화를 보면 영화를 보는 내내 긴장속에 있고 또 보고 난후에도 머리가 "띵" 한 상태로 머무르게 되다 보니 이런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 영화는 나쁜 녀석들이라는 드라마를 영화화 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드라마 역시도 보지 않았다

 

나쁜 녀석들이 더 나쁜 녀석들을 잡는 영화

과연 선과 악 그 판단은 누가 해야 하는가

죄는 나빠도 사람은 나쁘지 않다 죄를 짓게 만들어버리는 환경이 문제인건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고

죄를 지은 범죄자들이 더 나쁜 죄를 지은 사람을 잡게 되면 감형해 준다는 건 말이 되는 처사인가,,,?

공은인정해주되 죄값을 치러야 하는건 아닌가 누구의 기준으로 감형이 되는가,,,

보는 내내 통쾌 하거나 스트레스가 풀린다기 보다는 내내 긴장속에 있어 머리가 띵했다

 

Posted by 세상은 넓고 배울것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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