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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4.13 2019. April. 태엽 감는 새 연대기(무라카미하루키)

4월의 영화: Us

내가 정말 선호하지 않는 영화의 장르 "공포와 스릴러 "

이 영화의 장르는 공포와 스릴러이다

올해는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자 시도했다

나는 자극에 대한 역치가 낮아서 인지 영화를 보는 내내 많이 무서웠고 쫄아 있었다, 영화를 보고 난 이후에도 교감신경이 흥분 되어 있는 상태가 지속이 되는건지 모든게 더 큰 자극이 되었고, 극도의 피로감이 몰려왔다

그림자라고 비유된 유전자 복제 인간은 교육도 문화도 없는 세계속에 살고 있었고 마치 좀비처럼 그려 놓은 모습이었다그림자의 주인의 삶을 부러워 하는 모습이었다

딱히 다른 생각은 들지 않고 오늘 영화의 평은  

  " 내 삶에 감사하자 " 로 마무리 하고자 한다

이 장르 뿐만 아니라 다른 장르의 도전역시 계속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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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상은 넓고 배울것은 많다

세권으로 분책 되어 있어 시작을 했으나 분책 되어 있지 않아도 뒷예기가 궁금해 손을 뗄 수 없었다

이번 4월의 책은 태엽감는새 연대기 1.2,3권으로 정하고 책을 읽었다

책의 표지에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1권에는 고양이가, 2권에는 태엽감는 소리가 나는 새를, 3권에서는 우물을 그려져 있다  고양이가 없어진 내용부터 시작해서 태엽감는소리를 내는 새와 함께 이야기가 전개 되고 우물을 통해 현재와 비현실 세계를 연결하는 그런 내용이다

뭐라고 딱~~~!!! 정리해서 말하기는 어렵지만 작가가 말하고 싶은것을 어렴풋하게나마 그려나갈수 있는 그런 책이다

타인의 삶을 바라보는 방식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보게 되고 또 나를 돌아 보는 그런 시간이며 몰입도가 있는 그런 책이 었다 이 작가는 스케일이 보통이 아니며 이런 플릇을 어떻게 연결하려고 하는가 하면서 두근 두근 읽게 되었다

내가 있는 세계가 현실인가 비현실인가 꿈인가 현실인가 얼굴을 꼬집어 봐야만 알수 있는 그런공간이고 그런 세계인가

무라카미하루키의 머리속에 들어갔다 나오고 싶다 무라카미하루키라는 작가를 만나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문득들었다

 

책속의 구절 '" 사람들은 누가봐도 알수 있는 별거 아닌 부분은 쓱 건너뛰고 조금이라도 빨리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지 하지만 나는 그러지 않았어, 별거 아닌일부터 시작해서 거기에 시간을 투자하지 그런일에 시간을 투자 하면 할수록 나중 일이 잘풀린다는 걸 아니까 그러는 거야"

 

"뭔가를 분명하게 알 떄까지, 자기 눈으로 보는 훈련을 하는 편이 좋지 않겠어. 시간을 들이는걸 두려워해서는 안돼"

 

그냥 그저 " 아아아" 하고 소리를 내고 싶다

 

 

 

 

 

Posted by 세상은 넓고 배울것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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